Dangjin-si, Chungcheongnam-do, South Korea
time : Mar 12, 2025 8:20 AM
duration : 1d 10h 23m
distance : 228.1 km
total_ascent : 1847 m
highest_point : 99 m
avg_speed : 16.2 km/h
user_id : seo28383877
user_firstname : 치우
user_lastname : 서
왜목마을에서 드라이브 시작~대호방조제를 신나게 달렸다.
도비도항까지 이어진다.
~도비도항 여객터미널에서
소난지도 차도선 운행한다.
소난지도와 대난지도는 다리로 연결 드라이브 여행최고란다.
대호교를 건너
삼길포항으로 고고
⭐️서산에 들어섰다.
~대신항에 도착했다.
대신항은 수출입 항만으로
콘테이너 등 수출입 화물로 복잡했다.
아주 바쁘게 움직이는 근로자들을 보니까 엣날생각이 난다.
나는 저보다 더 열심히 근무했는데 결과가?
⭐️태안에 도착 서산을 뒤로하고
꾸지나무골해수욕장 아늑하고 소나무숲이 울창한 조그만한 해수욕장으로 캠핑하기 참 좋게 조성되었다.
데크에 전기까지 잘되어있다. 태안솔향기길1코스를 잠깐 트레킹하고~
만대항으로헨들을 돌렸다.
만대항에서 돼지불고기쌈밥으로 점심을 먹었다.
만대항에왔으니 여기서 점심을 먹어야지 않겠나?
태안항을 지나
학암포해수욕장에도착했다.
학암포섬과 학암포표지석과 선착장을 한바퀴 돌아봤다.
구례포해수욕장을 잠깐
그리고 바로
신두리해수욕장 주차장이다.
신두리 모래사구를 탐방하다.
천연기념물 제431호이다!
제3코스 한바퀴와 사구 해안까지 둘러보았다.
38만평이란다.
무분별한 개발로 3분의2가 사라지고
현제는 3분의1만 남은상태라 보전이 절실하다 한다.
다음여행지로 핸들을 의항해수욕장과
개목항을 지나 이태백캠핑장을 거처
태배전망대까지 해변과 전망대까지 탐방후
다시 뒤돌아
백리포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과 해수욕장 그리고
만리포해수욕장과
만리포항까지 탐방후
파도리해수욕장과
해식동굴 탐방에 도전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해식동굴은 만수로 탐방불가?
헨들을 몽상포해수욕장으로 꺾었다.
17시가 훌적 지났다.
해안을 한바퀴 돌아보고
해넘이 일몰을 감상할까 했는데 구름이 몰려와 환상적인 일몰은 다음으로 기약하고
저녁 몽상포에서 지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