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가좌역에서부터 용산구 효창동 효창공원앞역을 지나 원효로1동 주민센터까지 이어진 6.3km 길이의 공원. 옛 용산선 폐철길을 공원으로 탈바꿈시킨 서울의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다만 본래 이곳을 지나던 철도 이름은 용산선인데 공원 이름은 경의선 숲길이다
Seoul, South Korea
time : Apr 3, 2025 10:20 AM
duration : 1h 53m 5s
distance : 6.9 km
total_ascent : 223 m
highest_point : 104 m
avg_speed : 3.9 km/h
user_id : leeboock
user_firstname : 들꽃
user_lastname : 이
버려진 철길에서 시민들의 문화 산책로로 경의선 숲길은 마포구에서 용산구까지 이어진 총 6.3Km의 선형 공원입니다.
기존의 공원형태를 벗어나 길게 이어진 숲길은 2012년 3월 대흥동 구간을 시작으로 염리동, 새창고개, 연남동 구간, 원효로, 신수동, 와우교 구간이 2016년 전체 조성되었습니다. 철길을 따라 도심을 가로지르는 경의선숲길 은 서울의 대표적인 산책로로 도심과 숲, 과거와 현재, 세대와 세대를 잇는 연결고리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의 휴식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