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오늘의 총걸음수 5,100보 오늘의 총이동거리 3.74km
ㅁ 규슈 올레길의 최대의 복병은 운전이다.
운전자의 컨디션이 최상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
Kagoshima, Kagoshima Prefecture, Japan
time : Mar 28, 2025 10:02 AM
duration : 1h 7m 28s
distance : 0.8 km
total_ascent : 20 m
highest_point : 181 m
avg_speed : 2.0 km/h
user_id : dlrtks
user_firstname : 익산
user_lastname : 고
규슈올레17일차(가고시마 관광-휴식)25.3.28(금) - ㅁ 가(녹)-고(아동) 시마
오늘은 중간 휴식을 하는 날로 가고시마 사쿠라지마를 바라보는 시로야마 전망대를 구경하고, 센간엔을 본 다음, 미야코노조란 도시에서 점심을 먹고, 미야자키 AZ HOTEL로 갑니다.
ㅁ 센간엔 ~가고시마 만 위에 우뚝 선 웅장한 사쿠라지마를 배경으로 품고 있는 정원
가고시마 관광, 사쿠라지마 관광 후 휴식
밀린 세탁물 세탁하기
가고시마 흑돼지 맛보기
사쿠라지마 활화산 관광하기
미야자키 까지 자동차 소요 시간- 3시간
내일 일정 협의
05:40 기상,
08:00 숙소 출발,
09:57 시로(성) 야마(산) 전망대 주차장에 도착했다.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정말 별로다.
걸어서 다닐만한 영역도 없다.
몇 걸음 걸으면 끝이다.
날씨도 흐려서 시야가 10% 정도 밖에 안나온다.
큰 기대는 안했지만 엄청난 시간과 정성을 들인 댓가치고는 ......
10:23 그래도 30분 가까이 어슬렁거리며 시간을 보냈다.
별 볼 일 없다.
결국 내려갈 수 밖에 없다.
10:29 시로야마 공원 주차장 출발,
10:58 센간엔 주차장에 왔다.
입장료가 16,000엔 이다.
시로 야마에서 아주 실망했던 터라서 센간엔도 별 것 아닐 것 같다.
여기까지 온 것이 아쉬워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결국 센간엔 관광을 끝내기로 했다.
11:11 주차장 출발,
' 야, 얘네들 상술이 대단하다. 주차하고 1분만 지나도 500엔이다.
유튜브나 소문으로 듣고 온 운전자는 센간엔 주차장에 벌금같은 주차료를 내야만 한다. '
이제는 점심식사하는 자리로 이동한다.
- 아니다.
오늘 숙박하는 곳으로 간다.
전-신-이 세 사람이 결정해서 나는 따른다.
ㅁ 미야(궁궐 궁)- 자키(뫼 산, 여섯 육, 가할 가)
미야자키로 가는 도중에 배가 고프다고 해서 AEON 으로 들어왔다.
고-전-신-이 프로님 중에서 배가 고파서 허기진다는 분이 계셔서 우리들이 좋아하는 생선회 초밥을 먼저 샀다.
마땅하게 식사할만한 장소가 눈에 띄지 않는다.
지난번처럼 차 안에서 먹기로 했다.
밥도 잘 먹었겠다.
오늘 저녁 식사 거리를 많이 샀다.
14:00 자, AEON 출발이다.
15:11 천남(가와미나미 미야자키)휴게소에 들렀다.
고속도로 문화체험이다.
16:00 AZ호텔에 돌아왔다.
오늘 밤도 푸짐한? 밤이 되었다.
위험한 올레길 운전과 걷기를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셔서 늘 감사 기도를 한다.
또한 좋은 잠자리를 내어 주시고 충만한 먹거리를 주심에 늘 감사 기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