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jeongbu-si, Gyeonggi, South Korea
time : Mar 28, 2025 8:44 AM
duration : 3h 46m 30s
distance : 13.1 km
total_ascent : 725 m
highest_point : 577 m
avg_speed : 3.6 km/h
user_id : isamgeunnam3
user_firstname : 삼근
user_lastname : 이
●오랜만에 북한산 둘레길을따라 올라봅니다 ~~
날씨는 눈발이 날리고 윗옷이 젖어갑니다~~~
처음 맞이한 진달래가 너무나 예쁘게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
이리도 예쁘게 찾아왔구나 하며 조우를 합니다 ~~
예쁘게 찾아온 참꽃들을 바라보니 역시 봄이구나라는 생가을 실감케했습니다 ~~~
오름길에 션한 약수 한박아지 를 마시고 사패능선길을 향해 오릅니다 ~~
너무 오랜만에 바라본 도봉산의 풍경들이 다가오니 웬지 처음오르는 등린이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설레임속에 아름다운 풍경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
역시 삼각산과 도봉산의 풍경은 장쾨하고 아름다움 그자체였습니다 ~~
언제올라도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패산에서 바라본 도봉산 삼각산의 절경과 함께 앉아 있으니
이리 좋은것을 왜??
찾아 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이제 자주 찾아 올라야하지 하는 약속을 해보게 됩니다 ~~
잠시 멍때리다가 후리릭 하산을
했습니다 ~~
모두다 아름다운 주말 봄마중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