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치여객터미널 사이트에서는 25년 들어 인터넷 예매 안된다고 하는데, 사량수협 사이트 검색해서 가시면 인터넷 예매 가능합니다. 승선신고서도 인터넷 작성해서, 신분증 제시하고 바로 표 받으면 됩니다. 예약할 때 보니 승선 정원이 170명 정도 되는 듯하고 오늘 평일엔 50-60명 정도 타고 온 듯.
평일은 괜찮은데 주말엔 가오치항 주차가 쉽지 않을듯 해요. 추가: 가다가 큰 바위를 만나면 일단은 올라가보세요. 대부분 어떻게든 길이 있어요. 올라서 보는 경치도 좋고. 물론 우회로도 있지만.
Tongyeong-si, Gyeongsangnam-do, South Korea
time : Apr 2, 2025 9:00 AM
duration : 6h 13m 56s
distance : 28.5 km
total_ascent : 963 m
highest_point : 394 m
avg_speed : 4.6 km/h
user_id : ohmyskin
user_firstname : 영훈
user_lastname : 조
사량도, 지리산, 좋다곤 알고 있었는데, 완전 기대 이상이에요. 완전 예쁘고 멋있고 재미있고 짜릿하네요!
연인끼리 오면 사진 찍는다고 시간이 모자랄듯합니다. 보는 뷰마다 포토스팟이에요. 칼바위랑 출렁다리가 제일 유명하지만 그건 one of many일 뿐이에요.
아직 여기 안와보신 분은 일단 최 우선순위로 두시길 강추합니다.
가오치항부터 전체 경로를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시내버스는 노란색 아니고 하양/파랑의 전기버스로 바뀜요.
배 9시 출발, 도착이 9시 40분, 버스 출발은 9시 50분. 서두르면 앉아갑니다~ㅎ 20분 정도 가는데 꼬불길이 많아 쏠림이 심하네요. 오늘은 평일이어서 총 20명 정도 타서 두 분이 서서 가셨어요. 다음 버스는 2시간 뒤, 다음 배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서. 교통카드 됩니다. 아님 현금 1천원.
관광버스도 배를 타고 들어오네요.
4시 배까지 시간이 남아서 고동산까지 갔는데 여긴 굳이 안가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