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드라이브여행
오이도,시화나래휴게소,달전망대,방아머리선착장,구봉도,선제도,영흥도,탄저항,전곡항
Siheung-si, Gyeonggi, South Korea
time : Feb 26, 2025 9:33 AM
duration : 6h 55m 14s
distance : 93.6 km
total_ascent : 725 m
highest_point : 107 m
avg_speed : 16.2 km/h
user_id : seo28383877
user_firstname : 치우
user_lastname : 서
배곧 한울공원에서 드라이브 여행을
이어간다.
먼저 오이도 빨간등대에 도착했다.
오이도 수산시장은 회센터와 조개 그리갯벌체험과 낚시천국으로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바다낚시맨들의 천국이 되었다.
시화방조제와 함께^^^
빨간등대에 이어 오이도박물관에
들려 신석기&삼국시대의 출토유물을 감상하고 시화방조제 나래휴게소 달전망대에서 방조제의 뷰를 맘껏 감상한다.
다음 방아머리선착장에 들렸다.
겨을철이라 한가하고 또한 바람으로 배 출항도 금지됨으로 더욱 을스년스러웠다.
이어 구봉도해수욕장으로 헨들을 돌렸다.
겨을바람과 함께하는 여행객들이 꽤나 많았다.
다시 헨들을 선재도와 영흥도로 향했다.
선재도를 지나 영흥대교를 건너 오른쪽으로 헨들을 꺾었다.
영흥도 해안드라이브의 맛을 느끼면서
십리포해수욕장과 장경리해수욕을 지나
유명한 영흥도 화력발전소 정문까지 왔다가 용담리해변을 거처
다시 영흥대교를 건너 탄도항으로 드라이브는 이어진다.
탄도항에서 탄도바닷길를 걸으면서 혼자만의 고독을 만끽해본다.
바닷물이 들어오고 있다.
누에섬과 제부도는 길이 바닷물속으로 숨어버렸다.
탄도항 누에섬에서 킹더랜드 나혼자산다
촬영지였다!
담에는 물때를 잘 맞춰야 누에섬의 전망대도 여행할수 있다는 늦은생각을 해보면서 다음 여행지로 헨들을 돌렸다.
적곡항이다.
제부도·누에섬과 마주하는 항구이다.
인근의 제부도·궁평항·화성호 등과 연계한 서해안 관광벨트 개발계획에 따라
전국 최초로 레저어항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다기능 테마어항으로
조성되었다.
서신면과 안산시의 대부도를 잇는
방파제가 항구 바로 옆에 건설되어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다.
요트와 보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있으며,
파도가 적고 수심이 3m 이상 유지되는 수상레저의 최적지이다.
신나는 드라이브여행 이번 종착지는
전곡항이었다.
드라이브여행은 계곡 이어진다.